반응형 류준열1 [영화]비 오는 날, 리틀 포레스트 비 오는 날이면 생각 나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 일본영화(원작은 만화)리메이크 작품인데 역시나 나의 정서에는 우리 풍경인걸까.. 어릴적 살던 시골집도생각이나고 그냥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된다 기분이 쳐지거나 , 어떤 생각하고 싶지 않거나 언제 봐도 좋다.. 개봉할 당시에는 극장에서 못봤는데 극장에서 봤으면 더 좋았을텐데 관람객과 네티즌 평점 = 내 맘 역할에 너무 찰떡이었던 김태리 영화 찍는 내내 점점 더 잘생겨져서 감독이 난감했다던 류준열 그리고 영화 이후에 TV에서 많이 알아보게 된 진기주 그리고 문소리.. “잠시 쉬어가도, 달라도, 평범해도 괜찮아!모든 것이 괜찮은 청춘들의 아주 특별한 사계절 이야기” 영화 는 시험, 연애, 취직 등 매일 반복되는 일상 생활에 지친 주인공 ‘혜.. 2021. 9.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