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일기1 21.08.19 이제 아침저녁으로 부는 바람이 시원하다 역대급 폭염이라고 했는데 절기에 따라 이동하는 계절이 느껴진다. 시원해진 바람처럼 증권계좌에도 파란색이 가득한게 문제라면 문제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안 식물들은 너무나 잘 자라주어 잠깐의 여유를 준다. 작년에는 한번만 꽃을 피우더니 올해는 끊임없이 꽃을 피워주는 우리집에서 제일 잘먹고? 잘크는 덩쿨자스민 하나를 땅속으로 돌려보내고 정말 애지중지 키우고 있는 트리안 저렴한 가격에 풍성한 모양새를 가지고 있지만 키우기 까다로운 아이 물이 조금만 없어도 바싹 말라버린다 살릴 여유를 주지않음 이만큼이라도 커준게 대견하다 일주일 내도록 구름과 비를 반복하는 날씨 오랜만에 하늘을 보여준다. 2021. 8. 19. 이전 1 다음